[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호주의 5월 실업률이 5.8%를 기록, 석 달 연속 같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12일 호주 통계청 발표를 인용해 보도했다. 5월 취업자 수는 당초 1만명 늘 것으로 예상됐지만, 예상을 깨고 4800명 감소했다. 정규직 취업자 수가 2만2200명 늘어난 반면 시간제 근로자 수가 2만7000명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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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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