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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대100' 현영, "남편 잘생기고 성격 좋아…외국계 기업 상무"

최종수정 2014.06.11 15:05 기사입력 2014.06.11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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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영이 '1대100'에 출연해 남편에 대해 털어놨다. (사진: KBS '1대 100' 방송 캡처)

▲현영이 '1대100'에 출연해 남편에 대해 털어놨다. (사진: KBS '1대 100' 방송 캡처)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1대100' 현영 남편 잘생기고 성격 좋아 "외국계 기업 상무"

방송인 현영이 남편에 대해 언급해 화제다.

10일 방송된 KBS2 '1대 100'에는 현영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결혼 3년차 주부인 현영은 남편에 대해 묻는 질문에 "남편은 잘 생겼는데 막상 살다보니까 좋은 날도 있고 미운 날도 있다"며 "남편이 성격도 좋고 사이 좋다"라며 애정을 과시했다.

이어 MC가 "부부 싸움을 할 때도 있냐"라고 묻자 현영은 "저희도 사람이라 부부싸움 할 때도 있다. 목소리때문에 싸울 때도 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현영의 남편은 외국계 금융회사에 다니고 있다. 현영은 지난 2013년 tvN '현장토크쇼-택시' 출연 당시 "남편의 직함은 상무님. 살 빠졌을 때 주원 닮았다"고 말한 바 있다.

현영 방송을 접한 네티즌은 "현영, 이제 방송활동 시작한거야?" "현영, 남편이랑 사이 좋아보여" "현영 남편, 행복한가봐"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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