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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송 강원래 득남 "14년 고대한 아이, 건강하게 태어나 대견"

최종수정 2014.06.11 13:05 기사입력 2014.06.11 1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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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래 김송 부부가 득남했다. (사진: 강원래 페이스북)

▲강원래 김송 부부가 득남했다. (사진: 강원래 페이스북)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김송 강원래 득남 "14년 고대한 아이, 건강하게 태어나 대견"

가수 강원래·김송 부부가 결혼 14년만에 득남했다.
김송이 11일 오전 8시30분께 서울 강남 차병원에서 몸무게 3.95㎏의 사내아이를 제왕절개 수술로 출산했다.

강원래는 "송이와 아이 모두 건강하다. 이런 날이 내게도 오다니 무척 기쁘다. 정말 잘 키우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엄마 김송씨는 "14년간 기다렸던 아이가 건강하게 태어나줘서 너무 대견하고 기쁘다"고 말했다.

▲강원래가 갓 태어난 아들을 안고 기뻐하고 있다. (사진: 강원래 페이스북)

▲강원래가 갓 태어난 아들을 안고 기뻐하고 있다. (사진: 강원래 페이스북)


강원래, 김송 부부는 2001년 혼인신고를 한 뒤 2003년 결혼식을 올렸다. 이들은 시험관 아기 시술을 꾸준히 시행, 8번 만에 임신에 성공했다.
한편 10일 오후 3시께 김송은 출산을 위해 매니저와 병원으로 이동하던 중 서울 건대입구역 인근 대로에서 중앙선을 넘어 돌진한 음주운전 차량과 충돌하는 교통사고를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다행히도 김송은 경미한 부상만 입은 채 무사히 병원에 도착했다.

강원래·김송 부부의 득남 소식에 네티즌은 "김송·강원래 득남, 교통사고에도 다행히 아들 잘 낳았구나" "김송·강원래 득남, 축하합니다" "김송·강원래 득남, 너무 기쁜 소식"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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