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성북경찰서장 대기발령…부하직원 강도 미수 사건 관리 책임

최종수정 2014.06.11 07:43 기사입력 2014.06.11 07:43

댓글쓰기

▲성북경찰서장 대기발령

▲성북경찰서장 대기발령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성북경찰서장 대기발령…부하직원 강도 미수 사건 관리 책임

경찰청이 성북경찰서장을 대기발령 조치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경찰청은 일선 경찰관이이 강도 행각을 벌이려다 긴급체포 된 사건과 관련해 성북경찰서장을 대기발령 내렸다. 당사자 뿐 아니라 감독자에 대해서도 엄정한 책임을 물은 것.

앞서 지난 8일 성북경찰서 정 모 경위는 남양주시 한 아파트 지하주차장서 40대 여성 김모씨를 흉기로 위협하며 돈을 빼앗으려다 도망친 혐의로 경찰에 긴급 체포된 바 있다.

성북경찰서장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성북경찰서장, 직원 관리 제대로 했어야지" "성북경찰서장, 책임이 막중하네" "성북경찰서장, 세상에 믿을 사람 없는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