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백소아 기자] 제59회 현충일인 6일 서울 동작구 국립현충원에서 열린 현충일 추념식에서 박영선 새정치민주연합 원내대표(오른쪽)와 남경필 경기도지사 당선자(왼쪽)가 지각을 해 내빈석에 들어가지 못하고 일반석에서 애국가 제창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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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소아 기자 sharp204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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