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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 용비어천가, 차세대 리더 향한 '무한 찬양'

최종수정 2014.06.05 07:28 기사입력 2014.06.05 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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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유재석 용비어천가 (사진:MBC '무한도전' 방송 캡처)

▲'무한도전' 유재석 용비어천가 (사진:MBC '무한도전' 방송 캡처)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유재석 용비어천가, 차세대 리더 향한 '무한 찬양'

6·4 지방선거 특집으로 마련된 '무한도전' 재방송에서 차세대 리더로 선출된 유재석의 다큐멘터리인 일명 '재석 용비어천가'가 공개됐다.

4일 재방송된 MBC '무한도전 선택 2014' 특집에서 지난달 31일 본방송에서는 공개되지 않았던 '재석 용비어천가'가 전파를 탔다.

이 영상은 유재석에 대한 주변 인물과 동료, 선후배들의 평가와 함께 그가 방송에 입문한 후 지금의 인기를 얻기까지의 과정을 다큐멘터리 형식으로 담았다. 내레이션은 가수 유희열이 맡았다.

영상 속에서 개그맨 박수홍은 유재석에 대해 "인간적인 성숙함이 있는 친구라 잘됐다고 생각한다"고 전했고, 개그맨 이홍렬도 "카메라 뒤의 스태프들을 챙길 줄 알아요"라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유재석 다큐멘터리 '재석 용비어천가'는 대선 때 방송에서 볼 수 있는 대통령 당선인을 향한 칭찬 일색의 다큐멘터리 형식을 패러디해 웃음을 자아냈다.

재석 용비어천가를 본 네티즌은 "재석 용비어천가, 정말 웃겼다" "재석 용비어천가, 유느님" "재석 용비어천가, 역시 무도"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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