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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린, VOD 서비스 시작 "현빈의 '화난 근육' 안방에서 만나요"

최종수정 2014.06.03 16:27 기사입력 2014.06.03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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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역린' 포스터.(사진:롯데엔터테인먼트 제공)

▲영화 '역린' 포스터.(사진:롯데엔터테인먼트 제공)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역린, VOD 서비스 시작 "현빈의 '화난 근육' 안방에서 만나요"

영화 '역린'을 안방에서 감상할 수 있게 됐다.
3일 KT의 IPTV 서비스 올레tv 측은 "오늘부터 현빈 주연의 영화 '역린'과 '선 오브 갓'을 VOD로 서비스한다"고 밝혔다. 다운로드 또는 스트리밍 방식으로 감상할 수 있다.

지난 4월30일 개봉한 '역린'이 이른 시점에 IPTV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은 예상보다 저조한 흥행 성적과 무관하지 않다는 평이다. 영화진흥위원회에 따르면 '역린'의 누적관객수는 지난 2일까지 총 384만1028명이다.

영화 '역린'은 정조 즉위 1년, 당시 정조 암살 미수사건인 정유역변을 배경으로 정조가 겪은 정치적 상황과 암살 위험을 그린 영화다. 특히 정조를 연기한 현빈의 상반신 노출, 일명 '화난 근육'이 여성 관객 사이에 화제가 되기도 했다.
역린 VOD 출시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역린, 난 아직 못 봤는데" "역린, 호불호 갈리는 듯" "역린, 현빈은 보고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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