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권용민 기자] 대만 통계청이 지난 1분기 국내총생산(GDP)이 전년 동기 대비 3.14% 성장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는 앞서 발표됐던 잠정치 3.04%에서 수정된 기록이다. 시장 전문가들은 3.0% 성장을 전망했었다. 대만 통계청은 또 올해 성장률 전망도 2.82%에서 2.98%로 상향 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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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용민 기자 festy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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