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
광주 남구는 20일 오전 구청 보건교육실에서 치매환자 및 인지저하자 등 50여 명을 대상으로 심적 부담 및 치료를 돕기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 ‘은빛행복교실’을 운영했다. 사진제공=광주시 남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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