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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탁원, 15일 홍콩서 '제3차 국제대차컨퍼런스' 개최

최종수정 2014.05.16 13:20 기사입력 2014.05.16 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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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구채은 기자] 한국예탁결제원이 지난 15일 저녁 홍콩 콘래드 호텔에서 '한국 대차거래 시장, 글로벌 표준을 향한 도약'을 주제로 국제대차컨퍼런스를 열었다.

이번 컨퍼런스에는 홍콩 금융청(HKMA), 한국총영사관, 홍콩 투자은행, 국내 프라임브로커 및 감독기관 등에서 약 60여명이 참석했다.
앞서 예탁결제원은 증권대차시장의 핵심 중개기관으로서의 경험과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2012년 홍콩, 2013년 서울에서 1, 2차 회의를 개최한 바 있다.

올해로 3회차를 맞은 이번 행사에서는 한국대차시장이 국제표준으로 도약하기 위한 이슈 발굴 및 제도 개선 및 규제 완화가 필요한 사항들에 대한 심층 논의가 진행됐다.

특히 범아시아 증권대차협의회(PASLA) 의장인 씨티은행의 마틴 코랄(Martin Corral)l은 한국대차시장과 아시아 주요 대차시장과의 비교분석을 통해 한국대차시장의 현주소와 향후 발전 방향에 대한 시사점을 제시했다.
구채은 기자 faktu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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