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혜원 기자] 여야 원내대표는 15일 "여야 공동으로 세월호 침몰사고 국정조사 요구서를 20일 본회의에 보고하고 27일 본회의에서 국정조사 계획서를 처리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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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원 기자 kimhy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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