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강운태 광주시장 후보(무소속) 선거사무소는 ‘광주 남구청사 건물이 강 후보의 장인건물이다’는 악성 유언비어가 유포되고 있다며 15일 캠프 내에 ‘선거 유언비어 신고센터’를 개설했다고 15일 밝혔다.


강 후보측은 또 "남구청 유언비어 외에도 ‘강 후보는 비리가 많다’는 등의 허위 날조 사실이 유포되고 있다"며 "이를 구두, 문자메시지, 인터넷 퍼나르기 등으로 유포하는 사람이나 단체를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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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고자에 대해 선거법이 허용하는 범위 내에서 포상할 방침이다.


강 후보 선거사무소 유언비어신고센터 = 062-385-3264.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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