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아시아나 국내 유일 '인천-바르셀로나'노선 운항
[아시아경제 황준호 기자] 아시아나항공 아시아나항공 close 증권정보 020560 KOSPI 현재가 7,110 전일대비 10 등락률 +0.14% 거래량 21,672 전일가 7,100 2026.04.24 12:55 기준 관련기사 대한항공-아시아나, 노사 합동 '한마음 페스타' 개최 "미국 가려면 100만원 더 필요해요"…역대 최고 33단계 적용, 유류할증료 "비행기 타기 겁나네" 항공사 유류할증료 한계 도달…유가 헤지·운항 최적화로 버티기 돌입 은 13일 인천국제공항에서 류광희 여객본부장(뒷열 오른쪽에서 네번째)과 한현미 서비스본부장(뒷열 오른쪽에서 다섯번째)등이 참석한 가운데 인천~바르셀로나 전세기 운항을 기념하는 행사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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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기는 다음달 20일(6주간) 주 2회(화, 금) 운항된다. 인천-바르셀로나 직항 노선은 아시아나가 유일하다.
황준호 기자 reph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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