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 '꽃할배'의 도시 바르셀로나에 전세기 운항

[아시아경제 황준호 기자] 아시아나항공 아시아나항공 close 증권정보 020560 KOSPI 현재가 7,130 전일대비 30 등락률 +0.42% 거래량 40,597 전일가 7,100 2026.04.24 15:30 기준 관련기사 대한항공-아시아나, 노사 합동 '한마음 페스타' 개최 "미국 가려면 100만원 더 필요해요"…역대 최고 33단계 적용, 유류할증료 "비행기 타기 겁나네" 항공사 유류할증료 한계 도달…유가 헤지·운항 최적화로 버티기 돌입 이 인천-바르셀로나 직항 노선을 신규 취항한다.


아시아나항공은 13일 인천국제공항에서 인천-바르셀로나 직항 노선 전세기 운항 기념식을 가졌다.

아시아나는 이날부터 다음달 20일(6주간)까지 인천-바르셀로나 직항 노선에 주 2회(화, 금) 전세기를 띄운다.


인천-바르셀로나간 직항 노선을 운영하는 항공사는 아시아나가 유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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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셀로나는 세계적인 건축가 가우디의 구엘공원과 사그라다 파밀리아 성당, 세계 축구의 성지 캄프누, 몬주익 언덕 등의 관광자원을 갖춘 관광지다.


류광희 여객본부장은, "이번 바르셀로나 전세기 운항으로 유럽여행을 계획하는 고객들에게 보다 폭 넓은 선택 기회를 제공할 수 있게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황준호 기자 reph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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