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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열 세월호 추모곡 엄마의 바다 공개 "유가족에게 위로가 되길"

최종수정 2014.05.11 16:00 기사입력 2014.05.11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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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열 세월호 추모곡 '엄마의 바다'를 헌정했다.

▲유희열 세월호 추모곡 '엄마의 바다'를 헌정했다.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유희열 세월호 추모곡 엄마의 바다 공개 "유가족에게 위로가 되길"

가수 유희열의 세월호 추모곡 '엄마의 바다'가 네티즌의 관심을 받고 있다.
10일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 제작진은 공식 트위터에 "방송을 기다려주시는 분들을 위해 유희열의 추모 자작곡 '엄마의 바다'를 최초 공개합니다. 여러분에게 조금이나마 위로가 될 수 있길 바라며"라는 글과 함께 '엄마의 바다'링크 주소를 올렸다.

이어 제작진 측은 "작은 위로의 마음을 담아 만든 '엄마의 바다'는 우울하고 고통스러워 잠 못 이룰 때 마음이 평온해 지는 엄마의 '품'을 그린 위로곡입니다. 여러분에게 조금이나마 위로가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라고 전했다.

세월호 추모곡 '엄마의 바다'를 접한 네티즌은 "엄마의 바다, 너무 뭉클하다" "엄마의 바다, 세월호 유가족에게 위로가 되길" "엄마의 바다, 눈물 날 것 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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