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혜원 기자] 박영선 의원이 8일 새정치민주연합 신임 원내대표에 당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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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선거인단 130명 중 128명이 투표에 참여한 결선 투표 결과 박 의원은 69표를 얻어 1위에 올랐다.


박 의원과 결선 투표를 치른 노영민 의원은 59표를 얻었다.


김혜원 기자 kimhy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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