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슨 더프너가 더플레이어스를 앞두고 헤드 테스트를 하고 있다. 사진=PGA투어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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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손은정 기자] ○…"어느 걸 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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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슨 더프너(미국)가 '제5의 메이저' 더플레이어스챔피언십(총상금 1000만 달러) 개막을 하루 앞둔 8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폰테베드라비치 소그래스TPC(파72ㆍ7215야드) 드라이빙레인지에서 드라이버 헤드를 테스트하는 장면이다.


타이틀리스트 913시리즈의 서로 다른 스펙을 두고 이번 대회에 사용할 헤드를 고르고 있다. 페어웨이 양쪽에 질기고 긴 러프가 포진해 있고, 코스 곳곳에 깊은 벙커가 배치돼 드라이브 샷의 페어웨이 안착이 그 어느 때 보다 중요한 코스다.



손은정 기자 ejs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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