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엔지니어링은 최근 외국인 임직원과 사업주 가족들을 대상으로 2박 3일간의 한국 문화 체험 행사를 열었다.

삼성엔지니어링은 최근 외국인 임직원과 사업주 가족들을 대상으로 2박 3일간의 한국 문화 체험 행사를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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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승미 기자] 삼성E&A 삼성E&A close 증권정보 028050 KOSPI 현재가 51,700 전일대비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49,300 2026.04.22 개장전(20분지연) 관련기사 "중동 전쟁 끝나면 내가 대장"…목표가 71% 오른 이 종목 [클릭 e종목] 기회 찾았다면 투자금부터 넉넉하게...연 5%대 금리로 최대 4배까지 높아진 변동성에 깊어지는 고민...저가매수 가능 종목에서 아이디어 얻었다면 (대표이사 박중흠)은 가정의 달인 5월을 맞아 외국인 임직원과 사업주 가족을 대상으로 한국문화체험 행사를 진행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외국인 임직원과 사업주의 한국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여 낯선 이국생활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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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영국, 인도, 필리핀 등 총 9개국 70여명의 체험단은 2박3일 동안 경주, 안동의 주요 명소를 탐방했다. 이들은 경주 밀레니엄파크에서는 한국 전통문화를 직접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 안동 하회마을도 방문해 전통 건축물도 둘러봤다.


삼성엔지니어링은 2012년부터 외국인 임직원을 위한 한국문화체험 행사를 열어왔으며 이번이 8번째 행사다. 앞으로도 한국 생활에 빠르게 적응해 정착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해 지원할 계획이다.

김승미 기자 askm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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