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지은 기자]한세대학교(총장 김성혜)가 2017학년도까지 입학정원을 4% 감축하기로 결정했다고 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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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세대는 '수도권 대학 특성화사업' 접수 마감을 앞두고 교수회의 및 대학전략경영위원회에서 입학정원을 2016년도와 2017년도에 걸쳐 총 입학정원 590명의 4% 수준인 24명을 단계적으로 감축하기로 했다.


김성혜 한세대 총장은 "입학정원 590명의 소규모 대학임에도 불구 정부의 정원감축 정책 부응과 수도권대학 특성화사업의 선정 가능성을 높이고자 입학정원 감축을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김지은 기자 muse86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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