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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과천선 박민영 일어나보니 속옷만 입고 기겁 "아무 일 없엇냐"

최종수정 2014.05.03 14:08 기사입력 2014.05.03 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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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과천선 박민영.(사진:MBC 방송캡처)

▲개과천선 박민영.(사진:MBC 방송캡처)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개과천선 박민영 일어나보니 속옷만 입고 기겁 "아무 일 없엇냐"

드라마 '개과천선'에서 김명민과 박민영의 첫 만남이 네티즌의 관심을 끌고 있다.

지난달 30일 방송된 MBC 새 수목드라마 '개과천선'에서는 지윤(박민영 분)이 친구 미리(주연 분)의 부탁으로 석주(김명민 분)를 결혼식장에서 쫓아내는 모습이 그려졌다.

지윤은 석주의 옷에 와인을 쏟고 석주를 데리고 결혼식장을 나섰다. 와인까지 마신 지윤은 이내 취해 석주를 자신의 집으로 데려갔다.

지윤은 석주의 옷에 토했고 석주는 옷을 정리하기 위해 지윤의 집에 들어갔다. 잠들었다 깨어난 지윤은 석주가 자신을 덮친 것으로 오해했다.
지윤은 화들짝 놀라며 "아무 일 없었던 것 맞냐"고 물었고 석주는 "난 내가 초대를 받았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한편 '개과천선'은 거대 로펌의 에이스 변호사인 김석주가 우연한 사고로 기억을 잃은 뒤 새로운 인생을 살게 되는 법정 드라마다.

개과천선 박민영 김명민 첫만남을 본 네티즌은 "개과천선 박민영, 여신미모다" "개과천선박민영 김명민 은근 잘 어울리네" "개과천선 드라마 제목이 뭔가 절묘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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