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뉴욕=김근철 특파원]2일(현지시간) 뉴욕상업거래소에서 6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 원유(WTI) 가격은 전날보다 배럴당 34센트(0.3%) 오른 99.76달러에 마쳤다.


유가는 이날 나온 비농업 고용 지표에서 실업률이 예상보다 낮게 나오고 우크라이나 사태를 둘러싼 우려가 깊어지면서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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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에서 북해산 브렌트유는 78센트(0.72%) 오른 108.54달러 선에서 거래됐다.


한편 뉴욕상품거래소에서 6월 인도분 금가격은 전날보다 온스당 19.50달러(1.5%)나 오른 1302.90달러에 마감됐다.

뉴욕=김근철 특파원 kckim10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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