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지연진 기자]미국의 제약회사 화이자가 1일(현지시간) 영국 아스트라제네카에 대한 인수 가격을 당초 제안한 990억달러에서 1060억달러로 올렸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1일(현지시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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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연진 기자 gy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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