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 감독[사진=아시아경제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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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종길 기자]프로농구 창원 LG가 김진(53) 감독과 재계약했다. 계약기간 3년 연봉 4억 원에 합의했다고 1일 발표했다. LG는 “정규리그 역대 팀 최다승(40), 최다 연승(13)은 물론 선수단을 창단 첫 정규리그 우승을 이끌었다”며 “탁월한 지도력으로 팀에 젊음과 패기를 불어넣었다”고 재계약 이유를 설명했다. 김 감독은 “한국농구연맹(KBL)에서 가장 열정적인 팬, 패기가 넘치는 우리 선수들과 코트에서 계속 함께할 수 있게 돼 기쁘다”고 소감을 말했다. 그러면서 “아깝게 놓친 통합우승을 목표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한편 LG는 강양택(46), 정재훈(41) 코치와도 3년 재계약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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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길 기자 leeme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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