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 2일부터 인천~지난 정규 노선 신규 취항
[아시아경제 황준호 기자] 아시아나항공 아시아나항공 close 증권정보 020560 KOSPI 현재가 7,870 전일대비 1,140 등락률 +16.94% 거래량 2,982,895 전일가 6,730 2026.05.14 15:30 기준 관련기사 아시아나항공, 1분기 영업손실 1013억원…"통합 준비·화물 매각 영향" 통합 대한항공 12월17일 출범…5년6개월 만 대한항공·아시아나, 어린이·청소년 항공 진로 특강 봉사 이 2일부터 중국 산둥성(山東省)의 교통의 요지라 할 수 있는 중국 지난(濟南) 노선을 신규 취항한다고 1일 밝혔다.
아시아나는 인천~지난 노선을 주 2회(월·금요일) 운항할 계획이다. 인천공항에서 낮 12시 20분, 지난공항에 오후 1시 55분에 출발하는 일정이다. 지난 공항에는 오후 1시, 인천공항에는 오후 4시 30분에 도착한다.
아시아나 관계자는 "칭다오, 옌타이, 웨이하이를 잇는 중국 산둥성 지역의 교통 네트워크를 더욱 강화함으로써 이곳을 찾는 고객들에게 다양한 스케쥴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아시아나는 중국지역 내 23개 도시, 31개 노선을 운항하는 한중 노선 최다 운용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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