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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금남로 횃불, 어린 학생들 희생시킨 분노…'대통령 퇴진 요구'까지

최종수정 2014.05.01 14:31 기사입력 2014.05.01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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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횃불. (출처: 트위터 사진 캡처)

▲광주 횃불. (출처: 트위터 사진 캡처)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광주 금남로 횃불, 어린 학생들 희생시킨 분노…'박근혜 대통령 퇴진 요구'

'광주 금남로 횃불' 시위 모습이 담긴 사진에 네티즌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1일 새벽 각종 포털사이트에 '모이자! 5월8일 금남로 심판하자 박근혜'라는 플랜카드를 들고 있는 시민들의 사진과 함께 "광주 금남로 횃불 들었습니다. 세월호 사건으로 어린 학생들을 희생시킨 분노가 박근혜 퇴진 으로 이어 지는 군요. 광주가 먼저 시작했습니다"라는 글이 게재됐다.

이 사진은 현재 네티즌과 트위터리안들을 통해 시작된 해당 글과 사진은 각종 SNS를 통해 급속도로 퍼지고 있다.

한편 한 언론 매체는 '광주 횃불'시위의 주최측이 민주노총 광주본부로 알려졌다고 보도했고 민주노총 광주본부 홈페이지를 방문해 확인한 결과 실제 민주노총 광주본부가 조합원들에게 집회를 독려하는 내용을 발견했다고 전했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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