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미주 기자]4월 미국의 미시간대 소비자심리지수가 84.1을 기록했다고 25일(현지시간) 블룸버그 통신이 보도했다. 이는 시장 전문가 예상치인 83.0을 웃돈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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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미주 기자 beyon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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