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도(전남)=아시아경제 주상돈 기자]범정부사고대책본부는 25일 오전 전남 진도군청에서 10시 브리핑을 통해 "여성가족부가 중심이 돼 부상자와 실종자 가족에 대한 심리치료를 지원하고 있다"며 "진도, 안산 중심으로 이뤄지고 있으나, 목포 등 타 지역에서도 심리치료 수요를 파악해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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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전남)=주상돈 기자 d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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