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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향소 이모저모]분향소찾은 안철수·김한길 "…"

최종수정 2014.04.23 16:29 기사입력 2014.04.23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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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이영규 기자]김한길ㆍ안철수 새정치민주연합 공동대표가 이번 '세월호' 침몰사고로 희생된 단원고 학생과 교사 47위가 안치된 '세월호 사고 희생자 합동분향소'를 23일 오후 4시께 조문했다.

검정색 양복에 검은 넥타이를 한 김 대표와 안 대표는 분향소 밖 10m까지 늘어선 줄 뒤에 선 뒤 차례로 희생자 영정과 위패 앞에서 조문했다. 조문 순서는 김 대표, 안 대표, 원혜영 의원, 김진표 의원, 김영환 의원 순이다.

김 대표와 안 대표는 기자들의 질문에 시종일관 입을 굳게 다물었다. 특히 원혜영 의원 등이 분향소 옆 안산도시공사에 당 상황실이 있는데, 들러보지 않겠느냐는 제안에 "기자들이 많다"며 검정색 에쿠스 승용차를 타고 곧바로 현장을 빠져나갔다.

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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