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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욱 감독 데뷔작 '달은 해가 꾸는 꿈', 24日 공개

최종수정 2014.04.23 16:12 기사입력 2014.04.23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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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은 해가 꾸는 꿈'

'달은 해가 꾸는 꿈'


[아시아경제 유수경 기자]박찬욱 감독의 '복수 시리즈' 첫 작품 '달은 해가 꾸는 꿈'이 오는 24일 대중들에게 공개된다.

'공동 경비구역: JSA'부터 '복수는 나의 것' '올드보이' '친절한 금자씨' '박쥐' 할리우드 진출작 '스토커'에 이르기까지 연출작마다 화제를 모은 박찬욱 감독의 데뷔작 '달은 해가 꾸는 꿈'이 IPTV, 디지털케이블, 온라인, 모바일을 통해 관객들을 만난다.

영화 '달은 해가 꾸는 꿈'은 보스의 여자를 사랑한 조직원의 복수와 배신, 그리고 뜨거운 사랑을 그린 느와르 액션 멜로다.

온라인을 통해 네티즌과 영화 관객들에게 수차례 회자되었지만, 그 동안 접할 수 있는 매체가 없어 궁금증만 증폭됐다.

이 작품은 스물아홉 살 청년 박찬욱의 재기 넘치는 연출과 거장으로의 발전가능성을 고스란히 엿볼 수 있어 의미가 깊다.
디지털 개봉과 함께 HD급으로 리마스터링되어 그 시절의 정서에 지금 시대의 감성까지 함께 더할 수 있게 됐다.

유수경 기자 uu8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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