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생활가전 전문기업 한일전기(대표 김영우)는 자사의 아기전용 선풍기 '초초미풍 아기바람' 라디오 광고 모델로 배우 고소영을 발탁했다고 1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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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초미풍 아기바람 선풍기는 나뭇잎이 살짝 흔들릴 정도의 실바람과 비슷한 풍속인 0.65㎧ 정도의 약한 바람을 제공해 체온저하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다. 소음도 독서실보다 조용한 21㏈ 수준으로 최소화했다. 라디오 광고는 내달부터 전파를 탈 예정이다.



이지은 기자 leez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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