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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기업 '동탄2신도시 경남아너스빌' 계약 4일만에 완판

최종수정 2014.04.13 10:10 기사입력 2014.04.13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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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탄2신도시 경남아너스빌 견본주택을 찾은 방문객들이 모형도를 살펴보고 있다.

동탄2신도시 경남아너스빌 견본주택을 찾은 방문객들이 모형도를 살펴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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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8일부터 계약 실시, 4일만에 완판… 브랜드·입지·가격 시너지효과
[아시아경제 한진주 기자] 경남기업이 동탄2신도시에 공급하는 ‘동탄2신도시 경남아너스빌’이 정당계약을 실시한 지 4일만에 100% 분양을 완료했다.

동탄2신도시 경남아너스빌은 지난달 27일 청약접수 결과 총 231가구(특별공급 분 제외) 모집에 757명이 접수해 평균 3.27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특히 전용 84㎡A타입은 23.20대 1의 최고경쟁률을 나타내기도 했다. 견본주택을 개관한 첫 주말에는 3일간 1만6000여명의 방문객이 몰리는 등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았다.

경남기업 관계자는 "시범단지와 인접한 입지 프리미엄과 합리적인 분양가로 공급한 점, 무엇보다 경남아너스빌이 지닌 브랜드가치를 인정받아 단시간에 계약을 완료할 수 있었다"며 "연내 분양을 앞둔 대전시 문지동과 거제시 사등면, 부산시 초량동에서도 경남기업의 명성을 이어나가며 분양 성공을 거두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동탄2신도시 경남아너스빌’은 총 4개동, 지하 2층, 지상 27~32층의 초고층으로 시공되며 총 344가구 모두 전용면적 84㎡ 중소형으로만 구성됐다. 입주는 2016년 8월 예정이다.

동탄2신도시 경남아너스빌 투시도

동탄2신도시 경남아너스빌 투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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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진주 기자 truepear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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