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탄2신도시 경남아너스빌 견본주택을 찾은 방문객들이 모형도를 살펴보고 있다.

동탄2신도시 경남아너스빌 견본주택을 찾은 방문객들이 모형도를 살펴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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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한진주 기자] 경남기업이 경기 화성시 동탄2신도시에 공급한 '동탄2신도시 경남아너스빌'의 전 가구가 1순위에서 마감됐다.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지난 27일 동탄2신도시 경남아너스빌의 청약접수 결과 총 231가구 모집(특별공급분 제외)에 757명(1·2순위 합산)이 몰려 평균경쟁률 3.27대 1을 기록했다. 1순위 청약자는 701명으로 전 주택형이 1순위에서 마감됐다. 최고경쟁률은 전용 84㎡A타입이었고 기타경기지역 모집에 23.20대 1을 기록했다.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5.05 15:30 기준 관계자는 "시범단지와 인접한 입지적 장점과 더불어 수요자로부터 경남아너스빌이란 브랜드가치를 인정받았다"며 "올해 분양을 앞둔 대전시 문지동, 거제시 사등면, 부산시 초량동에서도 경남아너스빌의 명성을 이어나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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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탄2신도시 경남아너스빌 분양가는 3.3㎡당 평균 990만원대다. 바로 인접한 시범단지가 3.3㎡당 1100만원대에 분양한 것과 비교하면 3.3㎡당 최대 100만원 가량 저렴한 수준이다. 동탄2신도시 경남아너스빌은 4개동, 지하 2층, 지상 27~32층의 총 344가구 모두 중소형 단일면적으로 구성됐다.


당첨자발표는 4월3일이며 계약은 8일부터 10일까지다. 견본주택(031-8003-3700)은 경기도 화성시 병점중앙로 10번길 52(능동 634-1)에 마련돼 있다. 입주는 2016년 8월 예정이다.


한진주 기자 truepear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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