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옥소리 소속사 "사건 해결하고 싶은데 연락조차 안된다 "

최종수정 2014.04.11 17:17 기사입력 2014.04.11 17:17

댓글쓰기

▲옥소리

▲옥소리

썝蹂몃낫湲 븘씠肄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옥소리의 국내 복귀가 사실상 무산된 가운데 옥소리의 소속사가 법적 대응을 검토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옥소리의 소속사 대표는 11일 한 매체를 통해 "옥소리가 남편이 수배 중이라는 사실을 말하지 않았다. 사건 해결을 위해 전화를 걸어도 연락을 받지 않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옥소리는 아직 현실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고 있는 것 같다"며 "손해에 대한 법적인 부분도 검토하고 있지만 일단 연락이 오길 기다리고 있다"고 말했다.

옥소리는 이달 초 가족이 살고 있는 대만으로 돌아가 현재 칩거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이탈리아 요리사 G씨와 재혼해 두 명의 아이를 출산한 옥소리는 지난 달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출연하며 복귀를 준비했지만 남편 G씨가 수배중이라는 알려져 논란이 됐다.
G씨는 지난 2007년 옥소리와의 간통사건으로 옥소리의 전 남편인 박철로부터 고소당했고, 현재 지명수배 중이다.

옥소리 사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옥소리 사건, 큰일이네" "옥소리 사건, 법적대응이라니" "옥소리 사건, 복귀 하려다 이게 무슨 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오늘의 뉴스

새로보기

포토갤러리

  • [포토] 화사, 뭘 입어도 '핫' [포토] 제시 '강렬한 카리스마' [포토] 현아 '명품 각선미'

    #국내핫이슈

  • [포토] 클라라 '아찔한 각선미' [포토] 이은비 '청순한 미모' [포토] 하유비 '시선강탈 뒤태'

    #연예가화제

  • [포토] 손미나 '50세라니 안 믿겨' [포토] 손나은 '상큼한 미모' [포토] '분위기 여신'

    #스타화보

  • [포토] 김사랑 '완벽한 각선미' [포토] 클라라 '넘사벽 S라인' [포토]  현아 '단발로 변신'

    #몸매종결자

  • [포토] 킴 카다시안 '파격적 패션' [포토] 킴 카다시안 '매혹적인 비키니' [포토] 킴 카다시안 '아찔한 눈빛'

    #해외스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

많이 본 뉴스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헤드라인 뉴스

한눈에 보는 뉴스&트렌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