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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3', 목요일 심야예능 1위 지켰다

최종수정 2014.04.11 07:42 기사입력 2014.04.11 0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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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해피투게더 시즌3'

KBS2 '해피투게더 시즌3'


[아시아경제 e뉴스팀]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3'가 목요일 심야예능 1위 자리를 지켜냈다.

11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0일 오후 방송된 '해피 투게더3'는 6.5%의 전국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3일 방송분이 나타낸 6.3%보다 0.2%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이날 '해피투게더3'에서는 정기고·송소희·김성경·서태훈을 비롯해 프로게이머에서 예능인으로 변신한 홍진호가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SBS '자기야-백년손님'은 5.9%, MBC '컬투의 어처구니'는 3.5%의 전국시청률을 각각 보였다.

e뉴스팀 en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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