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

▲ 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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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장인서 기자]신세계그룹이 인문학 청년인재 양성프로젝트 일환으로 8일 첫 강연인 '지식향연-4월 서막'을 연 가운데 정용진 부회장이 서울 연세대학교 대강당에서 2000여명의 학생들 앞에서 기조연설로 인문학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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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정 부회장은 최근 구입했다는 스마트폰 '삼성 갤럭시S5'를 들어 보이며 "인간의 본질적인 행동 패턴과 사고와 직관에 대한 인문학적인 이해가 제품의 디자인과 서비스에 모두 담겨 있다"고 말했다.


장인서 기자 en130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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