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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섭 의원, “사랑과 행복 가득한 광주 만들 터”

최종수정 2014.04.06 13:02 기사입력 2014.04.06 1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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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완동 하완마을서 첨단사랑봉사회·삼성전자 직원 등 100여명과 함께 ‘벽화그리기 봉사활동’ "

이용섭 의원은 광주 첨단사랑 봉사회와 삼성전자 직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광주 수완동 하완마을에서 벽화그리기 봉사활동에 참여했다.

이용섭 의원은 광주 첨단사랑 봉사회와 삼성전자 직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광주 수완동 하완마을에서 벽화그리기 봉사활동에 참여했다.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광주시장 출마를 선언한 이용섭 의원이 벽화 그리기를 통한 나눔 봉사활동에 동참했다.

6일 오전 이 의원은 광주 첨단사랑 봉사회와 삼성전자 직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광주 수완동 하완마을에서 벽화그리기 봉사활동에 참여했다.

이번 하완마을 벽화그리기 봉사는 첨단사랑 봉사회에서 제안하고 삼성전자 봉사단이 지원해 추진됐으며 이용섭 의원을 비롯해 민형배 광산 구청장 채종순 구의원 등이 참석해 뜻을 같이했다.
이용섭 의원은 광주 첨단사랑 봉사회와 삼성전자 직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광주 수완동 하완마을에서 벽화그리기 봉사활동에 참여해 기념촬영을 하고있다.

이용섭 의원은 광주 첨단사랑 봉사회와 삼성전자 직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광주 수완동 하완마을에서 벽화그리기 봉사활동에 참여해 기념촬영을 하고있다.


이용섭 의원은 “이번 벽화 그리기는 참여하는 사람들도 보람과 즐거움을 느끼고 그곳에 사는 주민들도 쾌적하고 아름다운 환경에서 지낼 수 있는 일석이조 효과가 있는 또 하나의 봉사다”며 “이 뜻 깊은 봉사에 부모와 함께 참여한 아이들이 어려서부터 봉사의 참의미를 깨닫고 봉사에서 보람과 즐거움을 얻는 습관이 형성되는데 도움이 되는 소중한 시간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어 이 의원은 “‘나눔은 사랑이고 채움은 행복이다’라는 말과 같이 사회 소외계층에 대한 나눔과 채움을 통해 사랑과 행복이 가득한 따뜻한 광주공동체를 만들겠다”며 “이는 저 혼자의 힘만으로 될 수 없으며 광주시민들의 자발적이고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어내 반드시 이루어 낼 것이다”고 덧붙였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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