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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노시호 음식 솜씨에 추사랑 "손이 가요 손이 가"

최종수정 2014.04.02 16:19 기사입력 2014.04.02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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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노시호가 차린 아침상. 사랑이가 먹고싶어 안달난 듯 음식에 손을 내밀고 있다. (출처: 야노시호 인스타그램)

▲야노시호가 차린 아침상. 사랑이가 먹고싶어 안달난 듯 음식에 손을 내밀고 있다. (출처: 야노시호 인스타그램)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야노시호의 음식 솜씨가 화제다.

일본 톱모델이자 추성훈의 부인인 야노시호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서 음식 솜씨를 뽐낸 사진을 올리며 네티즌의 식욕을 자극했다.
대부분 사진들에는 "굿모닝(Good Morning)"이라는 설명이 달려 아침상 풍경으로 추정된다. 야노시호는 아침으로 신선한 과일과 샐러드, 샌드위치, 스프 등을 준비했다.

빨강, 노랑, 파랑의 삼색 식탁보가 미각뿐만 아니라 시각도 자극한다. 특히 빨리 먹고 싶어 안달난 듯 등장한 사랑이의 손이 웃음을 자아낸다.

또한 1일 야노시호가 "시아버지 생신 축하드려요(Happy Birthday to husband's father)"라며 올린 사진도 화제가 됐다.
이 사진에는 야노시호가 시아버지의 생일을 맞아 식탁 가득 음식을 차린 모습이 담겨있다. 시선을 사로잡는 빨간색 식탁보 위에는 미역국, 잡채, 달걀말이, 나물, 김치, 볶음밥 등 맛깔나게 보이는 음식이 가득 놓여있다.

▲야노시호 음식 솜씨. 야노시호가 시아버지 생일을 맞아 차린 음식들. (출처: 야노시호 인스타그램)

▲야노시호 음식 솜씨. 야노시호가 시아버지 생일을 맞아 차린 음식들. (출처: 야노시호 인스타그램)


야노시호의 음식 솜씨를 접한 네티즌은 "야노시호 음식솜씨 대박" "야노시호의 음식 솜씨, 정말 맛있어 보이네요" "야노시호의 음식 솜씨, 추사랑은 좋겠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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