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O연봉공개]노인식 삼성중공업 전 사장 20억원, 박대영 사장 16.4억 받아
[아시아경제 김승미 기자]노인식 전 삼성중공업 삼성중공업 close 증권정보 010140 KOSPI 현재가 34,000 전일대비 2,200 등락률 +6.92% 거래량 24,473,941 전일가 31,800 2026.04.23 15:30 기준 관련기사 코스피, 사흘째 최고치로 마감…장중 6500선 '터치' 4배 투자금으로 기회 살려볼까? 개별 종목은 물론 ETF도 매입 가능 코스피, 하루 만에 사상 최고치 경신…6417.93 마감 사장이 지난해 19억 7700만원 보수로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박대영 사장은 16억3800만원을 받았다.
31일 삼성중공업이 제출한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노 전 사장은 급여 2억3200만원, 상여 6억400만원, 퇴직금 11억300만원을 받았다
박대영 사장은 급여 4억9200만원, 상여금 2억6500만원, 기타근로소득 8억8100만원을 포함해 총 16억3800만원을 수령했다.
정원태 경영지원실장의 지난해 보수총액은 8억9600만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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