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승미 기자]박지원 두산중공업 부회장이 지난해 두산중공업으로부터 16억2900만원을 보수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한기선 사장은 총 보수는 12억 800만원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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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일 두산에너빌리티 두산에너빌리티 close 증권정보 034020 KOSPI 현재가 115,900 전일대비 200 등락률 +0.17% 거래량 3,779,530 전일가 115,700 2026.04.22 15:30 기준 관련기사 풍력주에 다시 불어온 정책 바람...이제는 실적까지? 코스피, 사상 최고치로 마감…6400선 근접 코스피, 사상 최고가 경신…외인·기관이 끌었다 이 금융감독원에 제출한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박 부회장은 지난해 급여 10억700만원, 성과급 6억2200만원 등 총 보수 16억2900만원을 받았다.


한기선 사장은 급여 7억5400만원, 성과급 4억5400만원 등 총 12억800만원을 받았다.


김승미 기자 askm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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