윌리엄그랜트앤선즈, 보드카 '레이카' 출시
[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윌리엄그랜트앤선즈코리아는 화산과 빙하의 땅 아이슬란드의 독특한 자연 환경에서 탄생한 수제 프리미엄 보드카 '레이카(Reyka)'를 출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아이슬란드의 선물로 불리는 레이카는 4000년 된 화산암 지대에서 자연스레 여과된 북극 용천수를 사용해 단식 증류기를 통해 수제 소량 생산된다. 레이카 용천수는 미네랄이 풍부해 세계적인 프리미엄 생수와 견주어도 손색이 없을 정도로 품질이 높다. 또한 일반 보드카 제품들이 정제과정에서 대게 숯을 사용하는 것과는 달리 천연 화산암으로 필터링 해 더욱 깔끔하고 부드러운 맛과 향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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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일주 윌리엄그랜트앤선즈코리아 대표는 "보드카는 클럽이나 파티, 캠핑문화의 성장과 함께 주목 받는 주류 카테고리로 확고히 자리잡았다"며 "레이카는 헨드릭스 진과 함께 카터헤드 스틸 증류기를 통해 수제로 소량 생산되는 하이엔드급 주류로, 순수한 원액 그 자체의 품질로 경쟁할 것"이라고 말했다.
레이카의 소비자 판매가는 7만1000원이며, 제품에 관한 자세한 문의는 윌리엄그랜트앤선즈코리아(02-2152-1600)을 통해 안내 받을 수 있다.
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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