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주름진 손이 끝까지 놓을 수 없는 것 '공식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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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백소아 기자] 26일 서울 종로구 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제1119차 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집회에서 길원옥 할머님이 주름진 손으로 현수막을 붙잡고 계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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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소아 기자 sharp204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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