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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바이올린 선생님, "미모 남다르다 했더니…규현 친누나?"

최종수정 2014.03.23 18:08 기사입력 2014.03.23 1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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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바이올린선생님. (출처: 방송화면 캡처)

▲하루 바이올린선생님. (출처: 방송화면 캡처)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가수 타블로의 딸 하루의 미모의 바이올린 선생님이 슈퍼주니어 멤버 규현의 친누나로 밝혀져 화제다.

최근 진행된 ‘슈퍼맨이 돌아왔다’ 녹화에서 하루가 바이올린 배우기에 도전했다.

이에 타블로는 본격적인 바이올린 수업을 위해 선생님을 초대했고, 미모의 선생님에게 하루는 배꼽인사는 물론 볼에 뽀뽀를 하는 등 친근함을 표시했다.

타블로는 하루에게 “선생님은 바이올린을 잘 하시고, 동생은 노래를 잘 한다"며 선생님의 동생이 슈퍼주니어 멤버 규현임을 밝혔다.

규현의 친 누나 조아라 씨는 오스트리아 비엔나에서 유학생활을 한 바이올리니스트이며, KBS 2TV ‘불후의 명곡’에서 규현과 함께 무대에 선 경험이 있다.
하루 바이올린선생님이 규현 친누나라는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하루 바이올린선생님, 규현 친누나?" "하루 바이올린선생님, 역시 미모가 남달랐어" "하루 바이올린선생님, 규현 친누나 예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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