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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팝스타3, TOP6 "비장의 카드…승부수 띄우나?"

최종수정 2014.03.23 16:57 기사입력 2014.03.23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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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팝스타3. (SBS K팝스타3 방송화면)

▲ K팝스타3. (SBS K팝스타3 방송화면)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K팝 스타3에서 버나드 박과 권진아가 허를 찌르는 선곡으로 TOP4 결정전에 나선다.

SBS '서바이벌 오디션 K팝 스타 시즌3'는 지난 16일 첫 생방송 무대를 통해 ‘알멩(최린-이해용)’-권진아-‘짜리몽땅(여인혜-박나진-류태경)’-버나드 박-샘김-한희준 등 TOP6를 가려냈다.
이와 관련, 강력한 우승후보로 꼽히고 있는 버나드 박과 권진아가 예상을 뒤엎는 과감한 선곡으로 TOP4 결정전 무대를 준비하고 있다.

앞서 팝 음악에 강세를 보여 왔던 버나드 박은 한국 가요로, 한국 가요로만 승부를 벌여왔던 권진아는 팝 음악으로 생방송 무대에 임한다.

버나드 박은 성시경의 ‘넌 감동이었어’를 통해 정통 한국 발라드에 도전한다. 버나드 박은 "한국어를 잘 이해 못해서 한국 노래의 감정표현이 몹시 힘든 건 사실이다. 하지만 K팝 스타3 우승자가 되려면 K팝으로도 가능성을 보여야 한다"라며 한국가요를 선곡, K팝 스타가 되기 위한 남다른 열정을 드러냈다.
그런가 하면, 권진아는 스팅의 ‘필즈 오브 골드(Fields Of Gold)’로 무대를 꾸릴 예정이다. 앞서 권진아는 한국가요를 자신의 색에 맞게 편곡해 심사위원들의 놀라움을 자아낸 바 있다. 이에 이번 생방송 무대에서는 보컬의 매력을 확실히 드러내면서도 색다른 분위기를 만들 수 있는 외국 곡을 선택하는 도전을 감행했다.

SBS K팝 스타 시즌3 TOP4 결정전은 23일 오후 4시40분에 방송된다.

K팝스타3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K팝스타3, 갈수록 흥미진진" "K팝스타3,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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