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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 선물 새 용의자, 조승우 탓에 '바로' 지능장애가…

최종수정 2014.03.19 10:31 기사입력 2014.03.19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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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 선물 조승우와 정겨운의 과거 악연이 밝혀졌다.(사진 출처:SBS)

신의 선물 조승우와 정겨운의 과거 악연이 밝혀졌다.(사진 출처: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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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신의 선물 새 용의자, 조승우 탓에 '바로' 지능장애"

신의 선물 조승우와 정겨운의 과거 악연이 밝혀지며 '바로'의 지능장애의 비밀도 공개됐다. 납치 살해 새 용의자도 나와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낳았다.
18일 밤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신의 선물 14일’에선 동찬(조승우)과 우진(정겨운)의 6년 전 악연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동찬은 후배 형사를 돕기 위해 찾아간 경찰서에서 우연히 우진과 마주친다. 우진이 동찬에게 “이제 그만 옛날 일은 떨쳐라.지겹지도 않냐”라고 말하자 분노에 찬 동찬은 주먹질로 응답했다.

동찬과 우진의 인연은 6년 전으로 돌아간다. 동찬의 형인 동호(정은표)에게 딸을 잃은 아버지가 동호의 아들 영규(바로)를 인질로 잡고 협박하는 상황이 발생한 것.
그 당시 현장에 투입된 우진은 동찬에게 이 사건에 끼어들지 말라고 명령했지만 이를 어긴 동찬은 조카인 영규를 구하기 위해 범인에게 총을 쏘게 되었다. 우진은 당시 동찬의 행동을 변호해주지 않았고, 동찬은 차갑게 등을 돌렸던 파트너의 대한 원망을 계속 품고 살았던 것이다. 또한 바로의 지능장애의 비밀이 이때 동찬의 총에 맞아 발생한 것으로 드러났다.
한편 이날 '신의 선물-4일' 6회에서는 수현(이보영 분)은 샛별(김유빈 분)을 납치하고 죽인 인물이 봉섭(강성진 분)이 아님을 알게 됐다. 이에 다시 원점으로 돌아가 새 용의자를 찾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수현은 문방구주인 장문수(오태경 분)를 샛별의 납치 살해 용의자로 의심하기 시작했다.

신의선물 새 용의자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신의선물 새 용의자, 조승우 정겨운 악연 흥미진진하다 " "신의선물 새 용의자, 조승우 범인 쫓는 모습이 범상치 않았는데 전직 경찰 이었구나" "신의선물 새 용의자, 진짜 범인은 누구?"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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