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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 선물' 1회부터 숨 가쁜 전개…강렬한 서막 올려

최종수정 2014.03.04 00:49 기사입력 2014.03.04 0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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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신의 선물-14일' 방송 캡처

SBS '신의 선물-14일'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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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e뉴스팀]3일 오후 10시 첫 방송한 SBS 새 월화드라마 '신의 선물-14일'(극본 최란, 연출 이동훈)이 빠른 전개로 시청자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날 방송분에서는 드라마의 핵심 사건인 김수현(이보영 분)의 딸 한샛별(김유빈 분)의 유괴사건이 그려졌다.
김수현은 10년차 시사프로그램 방송 작가로 일과 가정에 모두 충실하기 위해 노력하는 워킹맘이다. 변호사 남편 한지훈(김태우 분)과 엉뚱하지만 귀여운 딸 한샛별까지 김수현의 삶은 어느 부분에서도 부족함을 찾기 힘들다.

그에게도 고민은 있다. 항상 자신의 기대에 못 미치는 성적을 받아오는 딸 한샛별이다. 하지만 누구보다 착한 딸은 김수현의 보물이다. 하지만 김수현의 행복은 갑작스럽게 딸이 유괴되면서 산산 조각난다.

한샛별은 김수현이 우연히 만난 과거 연인 우진(정겨운 분)과 안부를 주고받는 사이 감쪽같이 사라졌다. 한샛별은 김수현이 만드는 '공개수배 이 사람'에서 찾던 부녀자 살해 용의자에게 납치를 당하고, 생방송을 통해 유괴 소식이 전국으로 생중계됐다. 1회는 생방송 도중 아이를 유괴당한 김수현의 절규로 강렬하게 마지막을 장식했다.
'신의 선물-14일'은 짧은 시간 동안 함축적인 스토리를 풀어내며 극적인 긴장감을 선사했다. 작품은 강렬한 서막으로 시청자의 눈과 귀를 단숨에 사로잡았다.

'신의 선물-14일'유괴된 딸을 살리기 위해 2주전으로 타임워프 된 엄마와 전직 형사가 의문의 납치범과의 치열한 두뇌게임을 그린 미스터리 감성 스릴러 드라마다. 시작과 동시에 시청자에게 확실한 눈도장을 찍은 작품이 경쟁작 MBC '기황후'를 추격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e뉴스팀 en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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