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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래 김송 부부 "결혼 10년만에 임신…최고의 선물"

최종수정 2014.03.17 15:01 기사입력 2014.03.17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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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원래 김송 임신.

▲ 강원래 김송 임신.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2014 서울베이비페어 홍보대사'로 가수 강원래, 김송 부부가 위촉됐다.

17일 오전 서울 태평로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2014 서울베이비페어 홍보대사 위촉식 및 서포터즈 발대식'에 강원래, 김송 부부가 참석해 포토타임을 가졌다.

한 매체가 후원하는 '서울베이비페어'는 오는 5월22일 목요일부터 25일 일요일까지 나흘간 서울 대치동 학여울역 세텍(SETEC) 전시장에서 열린다.

'서울베이비페어'는 국내에서 가장 핫한 브랜드를 총괄해 유모차, 카시트, 아기띠. 가정용 안전제품, 휴대용 안전용품, 위생용품을 비롯해 출산용품(수유용품, 침구, 유아의류, 목욕용품, 수유보조기구), 임부용품(임부복, 기능성 화장품, 스킨케어, 건강보조식품, 여성용품)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앞서 두 사람은 결혼 10년만에 시험관 시술에 성공하며 아이를 가졌다. 41세 노산에도 현재 건강한 아이를 가진 김송은 한 방송에서 초음파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강원래 김송 임신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강원래 김송 임신, 축하합니다" "강원래 김송 임신, 보기 좋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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