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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중심' 오렌지캬라멜, '까탈레나'의 이야기를 담은 디스코풍 음악

최종수정 2014.03.15 17:03 기사입력 2014.03.15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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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캬라멜의 중독성 강한 신곡 '까탈레나'.(출처:온라인커뮤니티)

▲오렌지캬라멜의 중독성 강한 신곡 '까탈레나'.(출처:온라인커뮤니티)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오렌지캬라멜이 중독성 넘치는 신곡으로 팬들을 열광시켰다.

오렌지캬라멜은 15일 방송된 MBC 음악프로그램 ‘쇼! 음악중심’에서 신곡 ‘까탈레나’ 컴백 무대를 꾸몄다.
이날 이들은 초밥을 머리에 얹은 장신구로 시선을 끌었다. 또한 생선을 연상하게 하는 의상을 입고 중독성 강한 음악으로 흥겨운 무대를 꾸몄다.

'까탈레나'는 파키스탄 펀자브족의 민요인 주띠 메리를 차용해 만든 인도 풍의 디스코 곡이다.

유치하고 까칠하지만 이상한 매력으로 사람을 사로잡는 캐릭터 까탈레나의 이야기를 담은 가사로, 오렌지캬라멜 특유의 독특한 중독성을 담아냈다.
한편 이날 '쇼 음악중심'에는 소녀시대, Toheart, 소유X정기고, CNBLUE, 선미, 오렌지캬라멜, B.A.P, BTOB, 레이디스 코드, Nell, 100%, 소리얼, 손헌수, 박수진, 1PS, 멜로디데이, 태원, SAM, 루나플라이, 김소정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을 접한 네티즌은 “오렌지캬라멜, 역시 귀엽다”, “오렌지캬라멜, 중독성있어 자꾸 듣게 되더라”, “오렌지캬라멜, 다시 듣고 싶음 음악이에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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