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미주 기자]하츠가 실적 개선 전망에 강세다.


13일 오전 10시53분 현재 하츠는 전일보다 225원(5.74%) 오른 4145원에 거래되고 있다.

AD

이날 현대증권은 하츠에 대해 올해 영업이익률이 45억원으로 흑자전환할 것이라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7200원을 제시했다.


백준기 현대증권 연구원은 "수주 증가로 올 하반기로 갈수록 하츠의 실적이 개선되고 빌트인 가전 사업 부문에서도 5% 이상의 영업이익률을 달성할 것"이라며 "지난해 4분기 후드 렌탈 사업도 손익분기점을 넘어선 것으로 파악돼 규모의 경제효과가 발현되는 2015년 높은 이익성장을 이룰 것"이라고 전망했다.

박미주 기자 beyond@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