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차, 취약지역 고객 대상 '무상점검 서비스' 실시
[아시아경제 임선태 기자]쌍용자동차(대표 이유일)가 소비자 권익 증진을 위한 정부 시책에 따라 서비스 취약 지역 고객을 대상으로 '무상점검 서비스'에 나선다.
쌍용차는 대형 상용차를 제외한 전 차종을 대상으로 13일 오전 9시~오후 5시 강원도 춘천시 신북읍 신북농협 앞에서 한국소비자원과 함께 무상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날 입고 고객에게는 ▲정비 상담 ▲브레이크, 부동액, 엔진오일, 와셔액류 등 액상류 보충 및 점검 ▲와이퍼블레이드, 벌브류 등 소모성부품 점검 및 교환 등 안전 운행을 위한 차량점검 등이 무상으로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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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에서는 소비자 피해 예방교육을 비롯해 의료 진료 서비스, 가전제품 및 휴대폰 점검 서비스도 함께 진행된다.
무상점검 서비스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회사 홈페이지(www.smotor.com)를 참고하거나 고객센터(080-500-5582)에 문의하면 안내를 받을 수 있다.
임선태 기자 neojwalk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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