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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병태 전 광산구청장 “서민들의 먹고 사는 문제에 진력할 터”

최종수정 2014.03.09 12:15 기사입력 2014.03.09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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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광산구청장 출마를 선언한 송병태 전 광산구청장이 광산구 우산동 소공원에서 노인 점심대접 봉사활동을 펼치고있다.

광주시 광산구청장 출마를 선언한 송병태 전 광산구청장이 광산구 우산동 소공원에서 노인 점심대접 봉사활동을 펼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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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광주시 광산구청장 출마를 선언한 송병태 전 광산구청장은 8일 광산구 우산동 소공원에서 노인 점심대접 봉사활동을 펼쳤다.

송 전 광산구청장은 이날 “오늘날 우리의 삶이 윤택해진 것은 그동안 땀 흘려 일해 온 노인 분들의 공이 지대하다”며 “노인들이 대접받는 사회를 위해 전력을 다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송 전 광산구청장은 배식봉사를 마친 후 구민들과 간담회를 갖고 “우리 사회가 안고 있는 빈익빈 부익부의 구조적 문제 해결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복지체계와 사회안전망에 허점이 없는지 세밀하게 살피는 행정을 펼쳐야 한다”고 주장했다.

송 전 청장은 “앞으로 구민들을 위해 더 낮고 더 따뜻한 자세로 서민들의 먹고 사는 문제를 살피고 정책 대안을 제시하겠다”고 밝혔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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